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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소식

21 포레스트

장르 복합
공연기간 2018.07.24 ~ 2018.07.25
공연시간 화요일 ~ 수요일(20:00)
출연진 강안나, 고석진, 정주리, 김다솜, 풍원현, 최태훈
제작진 고석진, 피정훈, 김민철 등
관람시간 1시간 10분
관람연령 만 7세 이상 ~ 2018.07.25
제작사 고석진퍼커션
줄거리 INTRO 겹마치를위한 징가락(쇠놀이) 출연: 타악: 고석진, 정주리, 김다솜, 풍원현 피리, 태평소: 최태훈 〈바람에 비유되는 한국의 악기 징... 눈을 감고 바람소리에 귀 기울여보자. 〉 〈고요히 불어오는 바람, 폭풍처럼 몰아치는 바람, 우리의 마음속을 울리는 바람소리.....〉 7박의 조율 연주: 고석진, 일렉트로닉스: 강안나 생황: 최태훈 1992년 여름, 처음 서울에 올라 왔을 때 느꼈던 복잡한 감정의 변화. 꿈을 위하여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울에 올라 왔지만, 두려움과 좌절 그리고 희망이 안 보이는 미래, 어두운 시대를 보낸 한 청년의 감정 1장: 꿈을 꾸며 〈시골에서 도시로 올라 가기전의 꿈을 떠올리며....〉 2장: 도시의 하늘 〈희망찬 미래의 모습과 거대한 도시 숲을 떠올리며.....〉 3장: 소리쳐라 1992 〈내가 살고 있는 도시 서울... 서울촌놈을 떠 울리며...〉 5박에 소낙비 장구: 고석진, 일렉트로닉스: 피정훈, 강안나 하늘의 구름은 이쪽저쪽으로 흘러간다...... 하늘에서 시원한 소낙비가 내리기 시작한다...... 비가 그치고 나면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...... 6박은 21 포레스트[for rest] 연주: 고석진, 일렉트로닉스: 강안나 한여름 불볕더위 태양이 온 세상을 집어삼킨다. 가로등 사이로 더운 바람이 담벼락을 타고 지나간다. 초저녁 가로등에 비친 우리 동네의 모습이다. 너무 조용하다. 이따금씩 강아지 짖는 소리뿐, 인기척이 없다 8박에는 행복의 물결 연주: 고석진, 일렉트로닉스: 강안나 타악기: 정주리, 김다솜, 풍원현 태평소: 최태훈 현재 복잡한 도시, 수많은 희노애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. 살아가는 모습은 다 다를지라도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하나. 행복을 부르는 희망의 소리. 아이들의 즐겁게 노는 소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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